[단독] "강혜원과 모녀케미" 사토 미나미, '프듀48' 막방 참석

황지영 2018. 8. 30.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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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황지영]
AKB48 사토 미나미가 '프로듀스48'을 다시 찾는다.

30일 관계자에 따르면 사토 미나미는 Mnet '프로듀스48' 파이널 생방송에 참석해 '모녀 케미'를 이뤘던 강혜원을 응원한다. 콘셉트 경연에 이어 마지막 방송까지 '강혜원 바라기' 모습을 보일 전망이다.

1999년생 강혜원과 2003년생 사토 미나미는 1차 경연 그룹 배틀 평가 '붐바야'를 통해 만나 국경과 나이를 초월한 훈훈한 우정을 보였다. 돈독한 두 사람의 모습에 팬들은 '엄마와 딸' 같은 찰떡 호흡이 느껴진다며 '모녀케미'라는 별명을 붙였다.

사토 미나미는 지난 2차 순위발표식에서 30위권에 들지 못해 안타깝게 탈락했지만 국내 팬들을 많이 확보했다는 전언이다. 탈락 이후 '쇼룸'에서 역대급 한일 양국 팬들의 사랑을 받아 행복한 비명을 지르기도 했다. 국내 팬들의 관심이 이어진다면 한국 활동 가능성 또한 열어두고 있다는 후문이다.

강혜원은 3차 순위발표식에서 4등을 차지하며 인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사토 미나미 응원을 받아 최종 데뷔조에 들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31일 오후 8시 Mnet 생방송.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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