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한치·장어·꼬막"..'냉장고' 먹방여신 '화사'의 먹방 쇼타임

2018. 8. 20.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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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마마무 화사의 '먹방 쇼타임'이 펼쳐졌다.

전국을 '먹방'에 빠지게 만든 화사가 공개한 냉장고 속은 깔끔하게 정돈된 모습이었다.

특히 냉장고 속에는 곱창과 김부각, 간장게장 등에 이어 화사가 빠졌다는 한치가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화사는 냉장고 속에서 꺼낸 한치로 먹음직스러운 먹방을 펼쳤고, MC들은 "품절 임박"이라며 '완판'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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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그룹 마마무 화사의 '먹방 쇼타임'이 펼쳐졌다.

2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마마무 화사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전국을 '먹방'에 빠지게 만든 화사가 공개한 냉장고 속은 깔끔하게 정돈된 모습이었다. 특히 냉장고 속에는 곱창과 김부각, 간장게장 등에 이어 화사가 빠졌다는 한치가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화사는 냉장고 속에서 꺼낸 한치로 먹음직스러운 먹방을 펼쳤고, MC들은 "품절 임박"이라며 '완판'을 예고했다. 또한 화사는 즉석에서 각종 재료를 활용해 한치에 곁들일 소스를 만들었다.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화사표 한치'를 맛본 셰프들은 "곧 한치 식당에서 이 레시피를 쓸 것 같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화사의 냉장고는 한치 외에도 풍성한 식재료로 시선을 모았다. 화사는 "부모님께서 직접 밭을 일구고 벼농사를 하신다"며 자랑스럽게 고향에서 올라온 농산물을 소개했다. 화사의 아버지가 직접 재배한 쌀과 신선한 채소, 어머니의 손맛이 담긴 김부각과 장어, 꼬막, 새우 등 싱싱한 해산물 등 화려한 식재료의 향연은 계속됐다.

화사의 냉장고 안 재료를 이용해 정호영 셰프는 장어 요리를 만들었다. 또 유현수 셰프는 치밥을 요리했다. 화사는 정호영과 유현수가 만든 음식으로 폭풍먹방을 보여줬고, 두 셰프의 대결 결과 정호영 셰프가 승리했다.

다음으로 미카엘 셰프는 훈제 닭을 이용한 요리를, 이연복 셰프는 꼬막을 이용한 요리를 선보였다. 화사는 이번 요리 역시 맛있게 먹었고, 두 셰프의 대결 결과 이연복 셰프가 승리를 거머쥐었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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