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주지훈 "실제 성격? 잔망스러운 편"

정여진 2018. 8. 13.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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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정여진]
배우 주지훈이 실제 성격에 대해 언급했다.

주지훈은 13일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주지훈은 본래 성격으로 "저는 좀 잔망스럽다"며 "재밌는 걸 좋아한다. 라이트한 걸 좋아하는 편이다"고 밝혔다.

이에 두 DJ는 '그간 맡은 역할은 다 무서웠던 것 같다"고 했고, 주지훈은 "데뷔작인 '궁' 이미지가 남아있는것 같다. '궁' 출신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송은이는 "그럼 영화 '신과 함께' 캐릭터가 주지훈 씨 성격과 닮았나"고 물었고, 주지훈은 "그런 부분이 많은 것 같다. 영화 '공작'도 대외적으로 이미지는 무겁지만, 영화 중간중간 위트 있는 장면이 많다"고 덧붙였다.

정여진 기자 jeong.yeoji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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