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컨텐더스] 디바 실력 점검 중인 러너웨이 '짜누' 최현우
윤민섭 2018. 8. 11. 13:35

러너웨이의 서브 탱커 ‘짜누’ 최현우가 손을 풀고 있다.
11일 서울 신수 서강대학교 체육관에서 2018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2 파이널 무대가 펼쳐진다. 최현우의 소속팀 러너웨이는 전통의 강호 콩두 판테라와 7전 4전승제로 대결, 창단 이후 첫 우승 트로피 획득을 노린다.
서강대학교│윤민섭 기자 yoonminseop@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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