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친상' 강호동, '신서유기5' 촬영 중 귀국해 빈소 지켜
이아영 2018. 8. 10. 13:31
[일간스포츠 이아영]

강호동이 부친상을 당했다.
방송인 강호동의 아버지가 10일 오전 6시 30분 숙환으로 별세했다. 장례식은 가족·친지들과 조용히 치를 예정이다.
소속사 SM C&C에 따르면 tvN '신서유기5' 촬영을 위해 해외에 있던 강호동은 비보를 접하고 급히 귀국해 빈소를 지킨다. 지난 4일 출국, 촬영 마무리 단계였기 때문에 일정에는 지장이 없다.
'신서유기5'는 오는 9월 방송 예정이다.
이아영 기자 lee.a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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