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의 'baby♥' 조지나 로드리게스와 애정 폭발 '럽스타그램'

이현지 2018. 8. 3.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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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나 로드리게스(23)가 크리스니아누 호날두(유벤투스)와 한여름의 달콤한 휴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들 중에는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얼굴을 맞대고 있는 호날두 커플의 모습이 담겼다.

호날두는 월드컵을 마친 후 조지나와 그리스에서 휴가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조지나는 지난해 11월 호날두의 넷째 아이인 알라나 마티나를 자연 출산 한 뒤 호날두에게 청혼받은 사실을 직접 알려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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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조지나 로드리게스 인스타그램

조지나 로드리게스(23)가 크리스니아누 호날두(유벤투스)와 한여름의 달콤한 휴가를 공개했다. 최근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사진을 통해서다.

공개된 사진들 중에는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얼굴을 맞대고 있는 호날두 커플의 모습이 담겼다. 호날두는 월드컵을 마친 후 조지나와 그리스에서 휴가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조지나 로드리게스 인스타그램
사진 = 조지나 로드리게스 인스타그램


사진 = 조지나 로드리게스 인스타그램
사진 = 조지나 로드리게스 인스타그램

1995년생인 조지나 로드리게스는 각종 명품 브랜드에서 활동 중인 탑 모델이다. 호날두와는 2016년 돌체 앤 가바나 행사장에서 처음 만났다.

조지나는 지난해 11월 호날두의 넷째 아이인 알라나 마티나를 자연 출산 한 뒤 호날두에게 청혼받은 사실을 직접 알려 화제를 모았다.

이현지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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