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신브레이크 "여름휴가철 맞아 드라이브 갈만한 계곡명소 추천"

이승한기자 2018. 7. 25.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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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이승한기자]
유난히 짧았던 장마가 지나가고 연일 뉴스 메인을 장식할 정도로 뜨거운 하루하루가 이어지는 올 여름이다.

이미 여름휴가철 성수기에 접어들며 국내외 휴가를 떠나는 이들이 늘고 있는데, 브레이크패드 ‘하드론’ 개발기업 상신브레이크는 여름철 자사의 제품 테스트를 위해 전국을 테스트 주행한 이력을 바탕으로 차량을 타고 가볍게 떠날 수 있는 여름 휴가철 계곡 명소를 소개했다.

상신브레이크는 우선 전북 진안군 주천면의 '운일암 반일암' 계곡을 추천했다. 해발 1,126m의 운장산 자락에 자리 잡고 있는 ‘운일암 반일암’은 구름만 오가고 햇빛을 볼 수 있는 시간이 반나절밖에 되지 않는다는 의미를 가진 이름만큼 절경을 볼 수 있는 곳으로, 9천만 년 전 화산활동을 통해 만들어진 계곡의 운치를 느낄 수 있다. 이달 개장한 후 피서객들이 많이 찾고 있는 곳으로 얕은 계곡물이 있어 가족단위 나들이에도 좋다.

수도권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을 찾고자 한다면 상신브레이크가 추천하는 휴가철 계곡 명소 중 ‘치악산 금대계곡’이 가 볼만 하다.

제2영동고속도로 개통으로 서울에서 차량 드라이브 코스로도 많이 찾는 강원 영서지역 중 한 곳인 원주의 금대계곡은 치악산 자연 휴양림과도 가까워 연계 휴양하기 좋은 곳으로, 치악산국립공원 내에서 가장 잘 알려진 계곡이기도 하다. 크고 작은 바위들이 계곡주변으로 즐비해 발 담그고 쉬기에는 좋으며 대부분 얕은 개울로 이루어져있다.

상신브레이크는 경기권 계곡 가운데는 ‘포천 비둘기낭 폭포’를 추천한다. 한탄강 주변에 화산이 폭발하면서 생긴 주상절리가 길고 깊은 계곡을 이루며 만들어진 이 곳은 한탄강 팔경 중 제6경으로 꼽힐 정도로 볼거리가 풍부하다.

현무암 협곡, 주상절리, 판상절리, 해식동굴 등 화산활동과 관련된 다양한 지질 구조를 관찰할 수 있으며 폭포수가 고인 비취색 소와 이를 감싼 검은 주상절리 절벽이 신비로운 풍광을 펼쳐 낸다.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 촬영지로도 등장한 바 있다.

상신브레이크 관계자는 “자동차 마찰재를 취급하는 만큼 전국적으로 많은 양의 드라이빙을 할 수 밖에 없는데 그만큼 더 많은 유수의 명소들을 확인하고 추천할 수 있어 금번에는 여름휴가를 맞아 드라이브를 겸할 수 있는 계곡을 알려드리고자 했다”며 “어느 곳을 가던 출발 전 차량관리는 필수라는 점은 잊지 말아야 하며 특히 안전과 관련된 부분들은 평소에도 세밀한 관리를 요한다”고 전했다.

이승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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