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신브레이크 "여름휴가철 맞아 드라이브 갈만한 계곡명소 추천"

이미 여름휴가철 성수기에 접어들며 국내외 휴가를 떠나는 이들이 늘고 있는데, 브레이크패드 ‘하드론’ 개발기업 상신브레이크는 여름철 자사의 제품 테스트를 위해 전국을 테스트 주행한 이력을 바탕으로 차량을 타고 가볍게 떠날 수 있는 여름 휴가철 계곡 명소를 소개했다.
상신브레이크는 우선 전북 진안군 주천면의 '운일암 반일암' 계곡을 추천했다. 해발 1,126m의 운장산 자락에 자리 잡고 있는 ‘운일암 반일암’은 구름만 오가고 햇빛을 볼 수 있는 시간이 반나절밖에 되지 않는다는 의미를 가진 이름만큼 절경을 볼 수 있는 곳으로, 9천만 년 전 화산활동을 통해 만들어진 계곡의 운치를 느낄 수 있다. 이달 개장한 후 피서객들이 많이 찾고 있는 곳으로 얕은 계곡물이 있어 가족단위 나들이에도 좋다.
수도권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을 찾고자 한다면 상신브레이크가 추천하는 휴가철 계곡 명소 중 ‘치악산 금대계곡’이 가 볼만 하다.
제2영동고속도로 개통으로 서울에서 차량 드라이브 코스로도 많이 찾는 강원 영서지역 중 한 곳인 원주의 금대계곡은 치악산 자연 휴양림과도 가까워 연계 휴양하기 좋은 곳으로, 치악산국립공원 내에서 가장 잘 알려진 계곡이기도 하다. 크고 작은 바위들이 계곡주변으로 즐비해 발 담그고 쉬기에는 좋으며 대부분 얕은 개울로 이루어져있다.
상신브레이크는 경기권 계곡 가운데는 ‘포천 비둘기낭 폭포’를 추천한다. 한탄강 주변에 화산이 폭발하면서 생긴 주상절리가 길고 깊은 계곡을 이루며 만들어진 이 곳은 한탄강 팔경 중 제6경으로 꼽힐 정도로 볼거리가 풍부하다.
현무암 협곡, 주상절리, 판상절리, 해식동굴 등 화산활동과 관련된 다양한 지질 구조를 관찰할 수 있으며 폭포수가 고인 비취색 소와 이를 감싼 검은 주상절리 절벽이 신비로운 풍광을 펼쳐 낸다.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 촬영지로도 등장한 바 있다.
상신브레이크 관계자는 “자동차 마찰재를 취급하는 만큼 전국적으로 많은 양의 드라이빙을 할 수 밖에 없는데 그만큼 더 많은 유수의 명소들을 확인하고 추천할 수 있어 금번에는 여름휴가를 맞아 드라이브를 겸할 수 있는 계곡을 알려드리고자 했다”며 “어느 곳을 가던 출발 전 차량관리는 필수라는 점은 잊지 말아야 하며 특히 안전과 관련된 부분들은 평소에도 세밀한 관리를 요한다”고 전했다.
이승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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