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송수현, 더위 날리는 시원한 옷차림
이재빈 2018. 7. 24. 11:20

2018 미스코리아 선 송수현이 더위를 날려버릴 듯한 시원한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송수현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송수현은 서울 역삼동의 한 카페에 앉아 턱을 괴고 먼 곳을 응시하고 있다. 그가 입은 나시티와 푸른 잎이 그려진 여름바지는 시원한 느낌을 한층 더했다. 아기자기하지만 세련된 카페 인테리어도 눈에 띈다.
송수헌은 게시물에서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커피를 즐기고 있다며 ‘굿모닝’이라고 아침 인사를 남겼다.
네티즌들은 댓글에서 “너무 이쁘다” “자주 놀러가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재빈 인턴기자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민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어준이 추억한 '학생 노회찬'.. "엄격히 살았던 魯, 견딜 수 없지 않았을까"
- 참았던 울음 터뜨린 유시민, 노회찬 빈소서 '오열'
- 투신 전날 공항서 찍힌 노회찬 표정 (사진)
- 제시 '워터밤 2018' 티팬티 치명적 패션
- '징맨' 황철순이 대리운전비 만원 대신 200만원 낸 사연
- 故 노회찬 노래로 오프닝 한 '김어준의 뉴스공장'
- "더 이상 조사 못 받아" 진술 도중 뛰쳐나간 조현아
- 조원진 보좌관, 노회찬 조롱 '잔치국수' 인증
- 길 잃은 여자 아이 돌봐줬는데.. 신고하겠다는 엄마 왜?
- "안심하고 떠나겠다" 유시민이 '썰전' 후임 노회찬에게 남겼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