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작곡가' 유영진의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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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R&B 가수로 이름을 날렸던 SM 엔터테인먼트 작곡가 유영진이 국내 환경 인증을 받지 않은 오토바이에 번호판을 바꿔 달고 운행하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유영진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5월까지 정부의 환경 인증을 받지 않은 수입 오토바이 2대에 자신의 다른 오토바이 번호판을 옮겨 달아 몰래 운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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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R&B 가수로 이름을 날렸던 SM 엔터테인먼트 작곡가 유영진이 국내 환경 인증을 받지 않은 오토바이에 번호판을 바꿔 달고 운행하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유영진을 자동차 번호판 교체 운행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사건을 검찰에 넘겼다고 YTN이 18일 보도했다. 유영진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5월까지 정부의 환경 인증을 받지 않은 수입 오토바이 2대에 자신의 다른 오토바이 번호판을 옮겨 달아 몰래 운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유영진은 문제의 오토바이를 몰다가 접촉사고를 냈고, 보험 처리를 하려다 덜미가 잡혔다.
유영진은 SM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오토바이 인증을 기다리던 상황에서 벌어진 일이며, 무지하고 어리석은 대처에 대해 깊이 반성한다면서 사과했다.
1993년 ‘그대의 향기’로 데뷔한 유영진은 현재 SM엔터테인먼트의 작곡가이자 프로듀서이며 이사이다.
신은정 기자 sej@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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