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호정, '미운우리새끼' 스페셜MC..3년 만에 방송 나들이
이한철 기자 2018. 7. 4. 16:55
[데일리안 = 이한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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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호정(49)이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 스페셜 MC를 맡아 3년 만에 시청자들을 만난다.
유호정이 방송에 출연하는 것은 지난 2015년 SBS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이후 3년 만이다.
유호정은 '풍문으로 들었소' 이후 자녀 교육을 위해 미국에서 생활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남편 이재룡이 SBS 드라마 '기름진 멜로'에 출연하고 있는 가운데, 유호정의 근황과 가족 이야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유호정은 영화 '그대 이름은 장미'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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