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개미허리' 10대 모델 "포샵 아니다"
원은지 2018. 6. 30.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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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한 10대 소녀가 '개미허리'로세계인의 이목을 끌고 있다.
야나 포플라프스카야(16)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인스타그램에 일상 사진과 셀카를 올린다.
한때 루머에 시달리기도 했다.
"허리를 가늘게 보이기 위해 사진을 수정한 것 아니냐"는 의구심을 품은 네티즌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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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한 10대 소녀가 ‘개미허리’로세계인의 이목을 끌고 있다.
야나 포플라프스카야(16)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인스타그램에 일상 사진과 셀카를 올린다. 인스타그램 팔로어는 24만명을 넘겼다.



2003년생 모델이다. 러시아 모스크바에 거주하고 있다. 어린 나이지만 동작과 표정에서 성인 모델 못지않다.
한때 루머에 시달리기도 했다. “허리를 가늘게 보이기 위해 사진을 수정한 것 아니냐”는 의구심을 품은 네티즌이 많았다. 야나는 ‘셀프 동영상’을 게시해 오해를 풀었다.

원은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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