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박시후 '뒤태 피날레'
김진경 2018. 6. 27. 14:39
[일간스포츠 김진경]

배우 박시후가 일본 아타미시에서 열리는 아타미 국제영화제 참석 차 27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헤 도쿄로 출국하고 있다.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로 영화제에 참석하는 박시후가 출국장으로 향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6월 28일부터 7월 1일까지 열리는 아타미 국제 영화제는 컴페티션 출품작으로 K팝 가수와 게이샤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한일 합작영화 '아타미의 야마보우시'가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포공항=김진경 기자 kim.jinkyung@jtbc.co.kr/2018.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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