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채, 일상 사진도 '독보적 분위기'.."앞으로도 쭉"
온라인이슈팀 2018. 6. 20. 09:42

방송인 김제동이 배우 정은채를 언급해 화제인 가운데 정은채의 일상이 네티즌의 이목을 끌고 있다.
20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보이는 라디오스타’ 특집으로 꾸며져 MBC 라디오 디제이들이 출연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제동은 “신입 DJ 특집인 줄 알고 출연을 확정했다”면서 “정은채 대신 지석진이 앉아 있는 것에 적잖이 실망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제동의 발언에 정은채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3일 정은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앞으로도 쭉”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은채는 MBC 측에서 준 감사패를 들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은채는 최근 본인이 진행하던 MBC FM4U ‘FM영화음악 정은채입니다’에서 하차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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