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남태현 "YG 나온 후 회사 설립, 빚 많아졌다"
박정선 2018. 6. 19. 20:44
[일간스포츠 박정선]

가수 남태현이 개인 회사를 차린 후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남태현은 19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 "홀로서기를 하니까 어렵더라. 멤버들의 매니저 헤어 스타일리스트를 혼자 다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음원 성적도 많이 안 좋다"면서 "큰 회사에서는 제작비가 지원되지만 지금은 사비로 해야 한다. 빚이 많다"고 이야기했다. 또 그는 "대출을 받거나 사비로 직원들 월급을 준다"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된 '비디오스타'는 '그대는 마리오네트' 특집으로 꾸며졌다.
박정선 기자
▶ 개그맨 김태호, 군산 화재 사고로 사망… 향년 51세
▶ [화보]효린, 섹시 복근 드러낸 '시선강탈' 공항패션
▶ 정준영 “살 안 찌는 비결? 어금니 없어야 해”
▶ 저스틴 비버♥헤일리 볼드윈, 데이트 포착
▶ [화보]'트와이스'여신급 미모를 자랑하며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간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