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감 당선-세종] 최교진 당선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 중·고교로 확대"
송병기 2018. 6. 14. 09: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세종특별자치시 교육감에 최교진 후보가 당선됐다.
이에 최 당선인은 "시민 여러분의 뜻에 따라 약속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세종의 학생들이 각각 그 다양한 특성을 모두 살려서 모두 성장하고 발전시키는 교육을 하고 싶다. 캠퍼스형 고등학교의 설립과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 혁신학교 프로그램은 꼭 성공하고 싶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세종특별자치시 교육감에 최교진 후보가 당선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최 당선인은 6만4207표 50.07%의 득표율로 당선을 확정해 재선에 성공했다.
공주대 사범대학 국어교육과를 졸업한 최 당선인은 현직 세종시 교육감이자, 현재 노무현재단 대전세종충남지역위원회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이번 선거에서 최교진 당선인은 ‘대한민국 최조 2022년 캠퍼스형 고등학교 개교’, ‘세종행복교육교육지원센터 운영’, ‘공교육비 제로-고교까지 완전 무상교육’ 등의 핵심 공약 실천을 다짐했다.
이에 최 당선인은 “시민 여러분의 뜻에 따라 약속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세종의 학생들이 각각 그 다양한 특성을 모두 살려서 모두 성장하고 발전시키는 교육을 하고 싶다. 캠퍼스형 고등학교의 설립과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 혁신학교 프로그램은 꼭 성공하고 싶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최교진 당선인은 “현재 운영 중인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을 중·고교로 확대 운영하겠다. 이를 통해 축적한 교육 역량을 총집결한 캠퍼스형 고교를 설립하고, 그곳에 평생학습관을 설립하겠다. 행복교육지원센터를 설립해 유치원·초등학교 방과 후 돌봄을 대폭 확대하겠다”면서 주요 공약을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송병기 기자 songbk@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미국, 이란에 15개 요구안 제시…휴전 논의도 부상
- 李정부, ‘비상경제 컨트롤타워’ 가동…중동전쟁 장기화 선제 대응
- ‘필리핀 마약왕’ 박왕열, 9년 만에 송환
- “실탄 100조 모은다”… SK하이닉스, 하반기 美 상장 잰걸음 [현장+]
- 국힘, ‘유력 후보 배제’ 공천 논란 확산…“누굴 위한 공관위냐”
- 코스닥 1·2부 승강제 도입…“2부 찍히면 ‘돈맥경화’ 올까 걱정”
- 라면·과자도 못 먹나…중동발 포장재 쇼크 덮쳤다
- 서울 현직 구청장, 국힘 경선 준비에 ‘퇴직 러시’
- 카드론 43조 눈앞…조달금리 뛰는데 카드사는 금리 인하 경쟁
- 생명 연장 기회냐 재정 부담 축소냐…초고가 신약 급여 ‘딜레마’ [신약 평가의 법칙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