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 신경 마비' 준케이, 자숙 기간 중 성형수술 의혹..JYP 측 "소속사서 알지 못하는 부분"

온라인이슈팀 2018. 6. 8.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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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복무 중인 그룹 2PM 멤버 준케이가 입대 한 달 전 성형수술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한 매체는 8일 준케이가 군 입소 한 달 전인 지난 4월 초 서울 강남의 한 성형외과에서 턱 관련 안면 성형수술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앞서 7일 한 매체는 준케이가 강원도의 한 신병교육대서 훈련을 받던 도중 턱에 이상을 느꼈고, 이후 오른쪽 턱 신경이 마비돼 고통을 호소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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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케이/사진=KBS 캡처

군 복무 중인 그룹 2PM 멤버 준케이가 입대 한 달 전 성형수술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한 매체는 8일 준케이가 군 입소 한 달 전인 지난 4월 초 서울 강남의 한 성형외과에서 턱 관련 안면 성형수술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특히 이 기간은 준케이가 음주운전으로 인해 자숙한 지 두 달이 채 지나지 않은 시점이라 더욱 눈길이 쏠린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측은 한 매체에 “수술 여부는 소속사에서도 알지 못하는 부분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7일 한 매체는 준케이가 강원도의 한 신병교육대서 훈련을 받던 도중 턱에 이상을 느꼈고, 이후 오른쪽 턱 신경이 마비돼 고통을 호소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준케이는 훈련소 입소 후 어깨 통증을 느껴 국군병원에서 관련 진료와 처방을 받은 적은 있으나, 그 외에는 이상 없이 건강하게 훈련 중에 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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