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효광 "추자현, 현재 회복 중..아이도 건강해"
온라인이슈팀 2018. 6. 5. 07:38

배우 추자현이 출산 후 경련 증상을 보여 응급치료를 받은 가운데, 남편 우효광이 이와 관련해 상황을 전했다.
우효광은 4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추자현이 지난주 금요일 새벽 아이를 낳은 후 몸 상태가 좋지 않았다”며 “지금은 검사를 받은 후 회복하고 있다. 자세한 병명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아이는 현재 건강하다”라며 아이의 상태를 전한 후 “아내의 곁을 지키겠다.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추자현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추자현 씨가 지난 금요일 새벽 출산 후 금요일 밤늦게 경련 증상을 보여 즉시 응급실로 이송되어 응급치료를 받고 현재 회복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자세한 병명과 원인은 검진 중에 있으며, 의사의 권고에 따라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추자현은 지난 1일 서울 모처 병원에서 남자 아이를 출산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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