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 "빌보드 중계 중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방탄소년단 RM"
채혜선 2018. 5. 22. 15:14
![[사진 Mnet 방송 캡처]](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805/22/joongang/20180522151425415cezr.jpg)
안 전 기자는 이날 공개된 스포츠조선과 인터뷰에서 "호평은 내가 잘해서 나온 것이 아니다. 방탄소년단 덕에 시청자들의 관대한 평가를 빚진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방탄소년단에 대한 관심이 워낙 뜨겁다 보니 중계진에게도 관심이 미친 것뿐"이라고 했다.
![기자로 활동했을 당시 안현모. [사진 SBS 방송 캡처]](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805/22/joongang/20180522151425626wuez.jpg)
![21일(한국시간) 방탄소년단이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톱 소셜 아티스트상을 받았다. [사진 빌보드]](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805/22/joongang/20180522151425776xcjo.jpg)
방탄소년단의 세계적인 인기에 대해서는 "방탄소년단을 둘러싼 현상은 국내 초록창에서 보이는 것보다 훨씬 크고 깊다"고 평가했다.
![라이머(왼쪽)와 안현모. [사진 안현모 인스타그램]](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805/22/joongang/20180522151426019yuyf.jpg)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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