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이름 잘못 부른 다이애나..로열웨딩의 사건사고들
김나현 2018. 5. 19.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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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왕세손 수면부족으로 고통
윌리엄 왕세손 수면부족으로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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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아침에 부러진 왕관
결혼식 아침에 부러진 왕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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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왕세자의 결혼선서 실수
찰스 왕세자의 결혼선서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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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애나는 남편의 이름 잘못 부르기도
찰스의 실수에 이어 다이애나는 남편의 풀네임을 잘못 불렀다. 혼인선서 낭독 때 ‘찰스 필립 아서 조지’인 남편 이름을 ‘필립 찰스 아서 조지’라고 순서를 바꿔 불렀다. 이런 결혼식 사고 때문이었을까. 두 사람의 결혼생활은 행복하지 않았다. 다이애나의 깜찍한 실수는 아래 6분짜리 동영상 끝부분에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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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엘리자베스의 사라진 부케
신부 엘리자베스의 사라진 부케

이 사건 이후 영국 왕실결혼식에선 부케를 2개 제작하게 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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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의 프린세스 나탈리에도 부케를 깜빡
덴마크의 프린세스 나탈리에도 부케를 깜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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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애나의 주름투성이 웨딩드레스
다이애나의 주름투성이 웨딩드레스
![주름투성이였던 다이애나의 웨딩드레스. [중앙포토]](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805/19/joongang/20180519000559078tpiu.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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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상을 찌푸린 화동이 주인공 된 발코니 키스
오만상을 찌푸린 화동이 주인공 된 발코니 키스

김나현 기자 respir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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