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유아인-전종서-스티븐연-이창동, '버닝타임'
박세완 2018. 5. 18. 18:27
[일간스포츠 박세완]

배우 유아인, 스티븐 연, 전종서, 이창동 감독이 18일(현지시간) 오전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발에서 열린 '제 71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경쟁부문에 초청받은 영화 ‘버닝’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버닝’은 유통회사 알바생 종수(유아인)가 어릴 적 동네 친구 해미(전종서)를 만나고, 그녀에게 정체불명의 남자 벤(스티븐 연)을 소개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칸(프랑스) 박세완 기자 park.sewan@jtbc.co.kr / 2018.05.18/
▶ 네이마르, 여자친구와 속옷 광고 촬영중 손이..
▶ “당황스럽다”...김종민, 결혼 전 아빠됐다
▶ '양예원 靑 국민청원' SNS 통해 공개지지한 수지
▶ 女아이돌, 깜짝 놀랄 하의실종 퍼포먼스
▶ 女모델, 민망한 비키니 입고…‘파격 노출’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간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