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켄달 제너, '신데렐라의 환생'
2018. 5. 13. 16:00
[일간스포츠 박세완]

모델 켄달 제너가 12일(현지시간) 오후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발에서 열린 '제 71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경쟁부문 영화 ‘태양의 소녀들’ 레드카펫에 참석하고 있다.
올해 칸 영화제 개막작은 아스가르 파르하디 감독의 ‘에브리바디 노즈’로 실제 부부인 하비에르 바르뎀과 페넬로페 크루즈가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칸(프랑스) 박세완 기자 park.sewan@jtbc.co.kr / 2018.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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