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is 칸]'동일인물 맞나요?' 판빙빙, '3일만에 되찾은 아름다움'

박세완 2018. 5. 1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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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박세완]
판빙빙의 변신이 화제다.

프랑스 남부 휴양지에서 열리는 칸 팔레 드 페스티발에 참석한 판빙빙이 다시 찾은 아름다움으로 시선을 끌었다.

지난 8일 개막식에 참석한 판빙빙은 지난해 심사위원으로서 하지 못한 화려한 자태를 뽐내기 위해 보석, 오프숄더 드레스, 올림머리, 짙은 화장으로 한껏 치장하고 레드카펫에 섰다. 반응은 냉소적 이었다. 오히려 청순했던 지난 영화제에 팬들이나 취재진이 더 열광적으로 반응했다.

3일 후 경쟁부문에 진출한 중국의 명장 지아장커 감독의 ‘애쉬 이즈 퓨어리스트 화이트’ 레드카펫에 참석한 판빙빙은 180도 변신했다.

보석은 최소화, 악평 이었던 올림 머리를 풀고 청순미를 되찾았다. 특히 한쪽 어깨만 드러낸 원 오프 숄더의 단아한 컬러의 드레스가 청순함을 더했다.

한편, 올해 칸 영화제 개막작은 아스가르 파르하디 감독의 ‘에브리바디 노즈’로 실제 부부인 하비에르 바르뎀과 페넬로페 크루즈가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폐막작은 테리 길리엄 감독의 ‘돈키호테를 죽인 사나이’다.

'Too much 화려함'
'시선 받지 못하는 안타까움'
'취재진도 외면'

'3일 후'

'컴백을 알리는 아름다움'(feat.외신)
'청순함으로 돌아왔어요'
'미모도 되찾고, 인기도 되찾고'

칸(프랑스) 박세완 기자 park.sewan@jtbc.co.kr / 2018.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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