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내투어' 박명수의 선택은 러시아식 사우나 반야체험 '칭찬일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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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내투어'팀이 독채를 빌려 반야를 즐겼다.
이날 '짠내투어'에서 박명수는 러시아식 사우나 반야를 찾기로 했다.
반야는 겨울의 추위를 견디기 위해 고안된 러시아식 사우나로 달궈진 돌에 물을 뿌려 발생된 증기로 땀을 낸다.
반야의 높은 열기에서 머리를 보호하기 위해 모자를 쓰고 후끈한 반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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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짠내투어'팀이 독채를 빌려 반야를 즐겼다.
12일 방송한 tvN '짠내투어'에는 블라디보스토크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짠내투어'에서 박명수는 러시아식 사우나 반야를 찾기로 했다. 반야는 겨울의 추위를 견디기 위해 고안된 러시아식 사우나로 달궈진 돌에 물을 뿌려 발생된 증기로 땀을 낸다. 혈액순환을 위해 자작나무로 몸을 두들긴 뒤 냉탕으로 마무리하게 된다.
반야의 높은 열기에서 머리를 보호하기 위해 모자를 쓰고 후끈한 반야로 들어갔다. 박명수는 "오랜만에 뜨뜻한 곳에 오니 좋다"고 만족했다. 70도에 만족하지 않고 차가운 물을 돌에 뿌려 증기를 더 발생시키자 뜨거워졌다.
박나래는 "너무 뜨거워서 침나온다"고 힘들어했지만 이내 "감기기운이 올라오려다가 괜찮아졌다"고 만족했다. 정준영은 "명수형이 너무 잘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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