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줄리안 무어, '밝은 미소'
박세완 2018. 5. 9. 07:09
[일간스포츠 박세완]

배우 줄리안 무어가 8일(현지시간) 오후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발에서 열린 '제 71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개막식 레드카펫이 참석하고 있다.
올해 칸 영화제 개막작은 아스가르 파르하디 감독의 ‘에브리바디 노즈’로 실제 부부인 하비에르 바르뎀과 페넬로페 크루즈가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칸(프랑스) 박세완 기자 park.sewan@joins.com / 2018.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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