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박성호 "낯가림 심해, 아직 무대공포증 있다"
2018. 5. 8.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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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성호가 무대공포증이 있음을 고백했다.
8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서는 11세 연하의 아내, 아들 정빈, 딸 서연과 함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개그맨 박성호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박성호는 낯가림이 심한 성격에 대해 "아직도 성격은 고쳐지지 않았다. 어떻게 나도 개그맨이 됐는지 모르겠다. 개그맨을 하면서 직업이니까 직업인으로서 극복하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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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개그맨 박성호가 무대공포증이 있음을 고백했다.
8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서는 11세 연하의 아내, 아들 정빈, 딸 서연과 함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개그맨 박성호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박성호는 낯가림이 심한 성격에 대해 "아직도 성격은 고쳐지지 않았다. 어떻게 나도 개그맨이 됐는지 모르겠다. 개그맨을 하면서 직업이니까 직업인으로서 극복하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
이어 "아직도 사실 무대 공포증도 없지 않아 있다. 처음 보는 사람들과 모여서 이야기 하는 토크쇼는 정말 힘들다"고 고백해 눈길을 모았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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