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수리 두물머리 '두물 더 펠리체 테라스' 고급 테라스하우스 명품주거단지로 인기

주택시장은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되고 있으며 1~2인 가구 역시 지속적인 증가세를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또 합리적인 소비패션의 트랜드가 부동산시장까지 적용되면서 아파트 과소비가 아닌 중소형 아파트의 전성시대가 이어지고 있다.
중소형 아파트의 인기가 급증하면서 건설사 역시 수요자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단지들은 선보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 중대형 못지 않은 특화설계 적용 등 우수한 공간활용도를 선보이며 수요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실제로 지난 2010년 중소형 단지는 81.1%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그 후 매년 꾸준한 증가세를 보였고 2015년 이후 중소형 아파트는 전체 아파트 공급의 90%벽을 돌파하면서 3년 연속 90% 이상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가구당 가구원 수가 줄어드는 사회적 현상과도 맞물려 더욱 가속화 되는 것으로 분석된다. 또 정부의 부동산 대출 규제도 한 몫 차지하고 있어 앞으로도 중소형 단지의 인기는 꾸준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천혜의 자연환경을 품은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양수리 내 ‘두물 더 펠리체 테라스’ 중소형 고급 테라스아파트가 들어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양수리 629-7 일원에 조성된 단지는 전 세대 중소형으로 구성된 고급 테라스아파트다.
대형에 버금가는 여유로운 공간을 확보해 호평 받고 있는 ‘두물 더 펠리체 테라스’ 규모는 지하 1층, 지상 5~8층, 8개동, 총 218세대로 건립 될 예정이며, 전 세대는 전용 78~84㎡로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만 구성된다.
복층형인 1~2층은 독립된 넓은 정원이 제공되는 고급 단독주택형이고, 최상층은 옥탑이 제공되는 고급 펜트하우스 복층형으로 선보인다. 넓은 테라스(일부 제외)와 서비스 면적을 제공하는 두물 더 펠리체 테라스는 하이클래스 생활을 누릴 수 있는 고급 주거지로 주목 받고 있다.
명품주거단지로 평가 되는 두물 더 펠리체 테라스는 전 세대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 했고, 지상에 차가 없는 단지로 설계된다. 동간 거리는 21.8㎡로 넓게 광폭 배치하고, 세대 사이 측벽 설치 등 세대간 프라이버시 보호가 가능해 만족도가 높다.
대표적인 커뮤니티는 게스트룸, 키즈팍, 키즈놀이카페, 키즈북카페, 피트니스, G/X, 사우나시설, 스크린골프, 게이트볼, 시니어센터, 비즈니스룸, 입주자카페 등이 있고, 지하 주차장에 세대별 전용창고가 제공된다.
입지적 장점이 우수하고, 품격 있는 주거지면서 쾌적한 환경을 그대로 누리는 두물 더 펠리체 테라스는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는 아름다운 자연환경의 조망이 가능하다. 또 정원처럼 거닐 수 있는 두물머리, 세미원, 생태환경공원 등 대한민국 대표 힐링 관광 자연생태에 둘러싸여 있다.
사통팔달의 교통망도 단지의 강점이다. 서울 특급 생활권으로 불릴 만큼 우수한 교통환경을 갖춘 ‘두물 더 펠리체 테라스’는 잠실, 강남으로 30분대 등 접근성이 뛰어나고 하남도 10분대면 진입 할 수 있다.
또한 경의중앙선 양수역도 1km대에 자리한다. 주요도로는 6번국도, 45번국도 춘천고속도로 등이 있고, 2020년 개통 예정인 양평~송파 간 고속도로로 인해 양평에서 송파까지 약 20분 이내 진입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주변에는 상위 명문 학군인 양서고와 도보 통학이 가능한 양수초, 양수중, 양수유치원 등의 교육 환경이 형성돼 있다.
또한 단지 옆으로 건립 중인 에코힐링센터를 비롯해 양서문화체육공원, 양수리전통시장, 10분거리에 스타필드 하남 등 풍부한 주거 인프라도 자리한다. 이 모든 조건을 두루 갖춘 단지는 주변 시세보다 10~20% 저렴한 조합원 모집가격을 책정할 예정이라 ‘가성비 높은 단지’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한편, 주택홍보관은 5월중순 오픈 예정이며, 임시 홍보관은 현장 인근 양수리 아이파크 2단지 아파트 맞은편에 자리한다. 보다 자세한 문의는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이용수 기자 m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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