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올슨 '어벤져스3' 노출 의상 불만 "나만 가슴골 드러내"

온라인이슈팀 2018. 5. 5.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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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어벤져스:인피니티 워(어벤져스3)'에서 스칼렛 위치로 활약한 할리우드 배우 엘리자베스 올슨이 극 중 노출 의상에 불만을 드러냈다.

올슨은 영화 속에서 블랙 위도우 캐릭터(스칼렛 요한슨)가 입은 전신 타이츠와 DC코믹스의 여성 캐릭터 '원더우먼' 의상 등을 예를 들며 "영화 속 의상은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한 목적이지 일반적 여성을 대표하는 것이 아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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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올슨 / 사진=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스틸컷


영화 ‘어벤져스:인피니티 워(어벤져스3)’에서 스칼렛 위치로 활약한 할리우드 배우 엘리자베스 올슨이 극 중 노출 의상에 불만을 드러냈다.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엘리자베스 올슨은 미국 패션지 ‘엘르’와의 인터뷰에서 “촬영장 주변을 보면 나만 가슴골을 드러내고 있어 웃기다”고 밝혔다.

올슨은 영화 속에서 주로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의상을 입는 것에 대해 “코르셋을 좋아하지만, 가슴을 좀 더 가려줬으면 한다”며 “이런 옷을 입는 것은 끔찍하다. 결코 멋진 것이 아니다”고 말했다.

올슨은 영화 속에서 블랙 위도우 캐릭터(스칼렛 요한슨)가 입은 전신 타이츠와 DC코믹스의 여성 캐릭터 ‘원더우먼’ 의상 등을 예를 들며 “영화 속 의상은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한 목적이지 일반적 여성을 대표하는 것이 아니다”고 말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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