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권율·한예리·최원영·고성희 "즐거운 시간이었다" 출연 소감
온라인이슈팀 2018. 5. 3. 08:48

MBC ‘라디오스타’의 ‘사람이 좋다’ 특집에 출연한 배우 권율, 한예리, 최원영, 고성희가 출연 소감을 전했다.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3일 권율, 한예리, 최원영, 고성희의 ‘라디오스타’ 출연 소감을 공개했다.
권율은 “‘라디오스타’ 촬영을 하면서 설레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긴장도 많이 됐다. 네 분의 MC분들이 잘 이끌어 주셔서 즐겁게 촬영을 마쳤다. 시청자 여러분들도 저희처럼 즐거운 시간 보내셨기를 바란다.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한예리는 “예능에 출연해서 떨렸는데, 소속사 식구들과 나가서 편안한 분위기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다. 소중한 시간 내서 시청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최원영은 “오랜만에 예능 출연을 하게 됐다. 보여드릴 것도, 가진 재주도 많이 없어서 걱정이 되고 떨렸었는데 한솥밥 먹는 식구들과 함께해서 편안했다. 네 분의 MC분들이 따뜻하고 즐겁게 환대해 주셔서 즐거운 기억으로, 좋은 추억을 쌓은 것 같아 감사드린다. ‘라스’ 영원하시길!”이라는 소감을 전했다.
끝으로 고성희는 “평소 ‘라디오스타’는 제가 애청하는 프로그램이었다. 직접 출연하게 돼서 너무 좋았다. 잘 챙겨주신 네 MC들과 제작진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또 벗었어?" 논란의 여배우, 건드려선 안 될 것을 건드렸다…'아동 캐릭터' 성적 대상화 뭇매
- "맛있어도 '이것' 절대 먹지 마세요"…의사가 진료실에 써붙이고 싶을 정도라는데, 왜
- "태아 나온 줄 모르고 물 내려"…20㎝ 남아 시신, 오폐수시설서 발견
- 맨날 냉장고에 넣었는데 "당장 꺼내라"…전문가가 경고한 세가지 음식은?
- '낮엔 선생님, 밤엔 성인물 주연' 황당 변명…'음란물 제보' 날아든 日학교 발칵
- "내 연봉 8억, 아내는 4000만원…집안일 반반?' 삼전 직원 글에 '갑론을박'
- "세금 3천억으로 베트남 마을?"…봉화 'K-베트남 밸리' 폐지 청원에 3만명 몰렸다
- 비밀 창고 열자 6000점 '와르르'…"엄마는 총책, 아들은 돈세탁"
- '30년 다녀 2억 타가던 시대' 끝났다…출근 도장만 찍던 日은행 '만년 부장'의 비명
- "차라리 군대 갈래요, 빚 내긴 싫어요"…치솟는 대학 등록금에 입대 택하는 美 Z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