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강문영, '리즈 시절' 재조명..어린 시절 '완성된 미모'
온라인이슈팀 2018. 5. 2. 07:46

‘불타는 청춘’이 300회를 맞아 시청자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방송된 가운데 출연자 강문영의 리즈시절 사진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우 강문영의 리즈 시절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강문영은 지금과 다를 바 없는 맑은 또렷한 눈망울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어린 나이임에도 성숙한 분위기를 내는 ‘완성된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 강문영은 손목 통증에도 불구하고 수타면을 만들어내 감탄을 자아냈다. 강문영의 열정적인 모습에 배우 김광규는 “누나, 몸 좀 사려”라며 걱정했고, 신효범 역시 “문영이가 불안하다”고 걱정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19살 연상과 결혼, 서른살에 '재산 11조원'…'전설의 밀크티 미녀'에 자선 행사 들썩
- '제발 적당히 좀 해라' 3만5000명 뛴 마라톤에 난리…"빵은 오늘까지, 쓰레기 난장판"
- "우웩! 내 최애 젤리, 이제 절대 안먹어"…황도 맨손 포장, 또 中 '위생 논란'
- 얼마나 예쁘길래…"AI 미녀인 줄" 난리난 대치동 국어 강사
- '70세' 前삼성전자 사장, 25살 연하 슈퍼모델과 결혼…러브스토리 보니
- "여배우 허리에 손이 슬쩍"…명품 브랜드 창립자 행동에 논란 확산
- "일본서 과자 하나 먹었다가 아뿔싸"…74년 만에 바뀐 규정에 돈 날릴 판
- "아빠, 몸이 아파" 마지막 문자…뉴욕 마라톤서도 20대 여성 숨져
- "정말 전쟁 나는 거냐" 술렁…'3일치 식량' 견본까지 준비한 일본
- "한국 가면 꼭 사먹는다" 일본서도 난리더니…하루에만 8만개 팔린 '이것'[지금사는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