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강문영, '리즈 시절' 재조명..어린 시절 '완성된 미모'

온라인이슈팀 2018. 5. 2.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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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문영/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불타는 청춘’이 300회를 맞아 시청자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방송된 가운데 출연자 강문영의 리즈시절 사진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우 강문영의 리즈 시절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강문영은 지금과 다를 바 없는 맑은 또렷한 눈망울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어린 나이임에도 성숙한 분위기를 내는 ‘완성된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 강문영은 손목 통증에도 불구하고 수타면을 만들어내 감탄을 자아냈다. 강문영의 열정적인 모습에 배우 김광규는 “누나, 몸 좀 사려”라며 걱정했고, 신효범 역시 “문영이가 불안하다”고 걱정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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