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치토스 콘스프 맛' 출시

김유연 기자 2018. 4. 25. 09: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롯데제과는 '치토스 콘스프 맛'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치토스 콘스프 맛'은 옥수수를 주원료로 하여 고소한 맛이 한 층 더 살아 있는 스낵이다.

'치토스 콘스프 맛'은 고소함에 달콤한 맛까지 더했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치토스 스낵을 향수로 느끼는 소비자의 감성을 자극하고, 새로운 소비층의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한 디자인"이라며 "주황색 포장 디자인 제품도 만들어 색상으로 선택할 수 있는 재미성도 부여했다"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데일리안 = 김유연 기자]
치토스 콘스프 맛.ⓒ치토스

롯데제과는 ‘치토스 콘스프 맛’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치토스 콘스프 맛’은 옥수수를 주원료로 하여 고소한 맛이 한 층 더 살아 있는 스낵이다. ‘치토스 콘스프 맛’은 고소함에 달콤한 맛까지 더했다.

포장 디자인도 복고 이미지를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치토스의 올드한 멋을 살리기 위해 파란색 바탕과 로고를 활용했고, 치토스의 고유 캐릭터인 체스터의 익살스러운 이미지도 살렸다.

이로써 치토스는 기존의 바베큐 맛, 매콤달콤 맛 등과 함께 총 3가지 맛이 운영된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치토스 스낵을 향수로 느끼는 소비자의 감성을 자극하고, 새로운 소비층의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한 디자인"이라며 "주황색 포장 디자인 제품도 만들어 색상으로 선택할 수 있는 재미성도 부여했다"고 설명했다.

- Copyrights ⓒ (주)데일리안,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