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끗 리빙] 아보카도 싱싱하게 오래 보관하려면

윤경희 2018. 4. 17.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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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끗리빙- 아보카도 보관법
아보카도는 껍질이 단단한 것만 빼면 바나나와 성질이 비슷하다. 수확 후 숙성시켜 먹는 후숙과일이라 상온에 그대로 방치해 두면 속이 무르고 색이 검게 변한다. 빛과 공기가 닿지 않도록 하는 게 보관의 핵심이다. 하나씩 개별 포장해 그늘지고 서늘한 곳에 둬야 후숙이 일어나지 않고 상하지 않는다. 상온 보관 시에는 쿠킹포일로 싸야 상처가 덜 난다. 냉장고나 김치냉장고에 넣을 땐 신문지나 종이로 싸 찬 기운을 막는다. 껍질을 벗긴 아보카도 과육은 표면에 레몬즙이나 올리브 오일을 살짝 발라 놓으면 갈변을 막을 수 있다. 글·사진

윤경희 기자 anni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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