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금종 기자의 훈훈한 경제] 숨은 내 돈을 찾아라

송금종 입력 2018. 4. 14. 00:40 수정 2018. 6. 2.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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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 아나운서 ▶ 유용한 경제 팁을 보다 쉽게 전해드리는 훈훈한 경제. 오늘도 쿠키뉴스 송금종 기자와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송금종 기자 ▷ 안녕하세요. 송금종 기자입니다.

김민희 아나운서 ▶ 네. 송기자, 오늘은 어떤 팁 주실 건가요?

송금종 기자 ▷ 재테크 시작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저축? 절약? 물론 절약해서 남은 돈을 저축하거나 투자하는 것도 중요하고 꼭 필요한 과정이지만, 그 전에 먼저 자신의 계좌부터 조회해보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사용을 중단한 계좌, 또 자신도 모르고 있던 계좌가 있을 수 있어 확인부터 해보는 것이 좋은데요. 그래서 오늘은 구석구석 숨은 내 돈 찾기 프로젝트로 함께 합니다.

김민희 아나운서 ▶ 네. 오늘 훈훈한 경제는 숨은 내 돈 찾는 법이라는 주제로 함께 합니다. 사실 요즘에는 돈을 현금으로 보관하는 경우가 잘 없잖아요. 급여를 받을 때도 마찬가지고요. 대부분 은행 계좌를 이용하기 때문에 보다 투명하고 또 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게 사실이지만,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잊어버리는 경우도 많아요. 송기자, 실제로 그런 일이 꽤 있죠?

송금종 기자 ▷ 네. 충분히 그럴 수 있습니다. 아마 오늘 방송을 보시고 계좌 조회를 해본 후 깜짝 놀라는 분들 계실 텐데요. 보통 한 곳의 은행만 거래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금융회사의 다양한 금융 상품에 돈을 분산해놓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거기 돈을 넣어뒀는지 또 얼마를 넣어뒀는지 잊어버리는 경우가 생길 수 있죠.

김민희 아나운서 ▶ 맞아요. 그럼 그렇게 방치된 계좌. 또 거기에 들어있는 금액도 상당하겠어요. 어떤가요?

송금종 기자 ▷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16년 말 기준으로 계좌 주인이 1년 이상 찾지 않고 방치한 휴면계좌는 국내 은행권 계좌의 절반 수준인 1억 2000만개에 달합니다. 그 미사용 계좌에 잠자고 있는 돈은 무려 17조원이고요. 비록 미사용 계좌 중 잔액이 50만 원 이하인 소액 계좌에 예치된 잔액은 1조 3000억 원으로 전체의 7.7%에 불과하지만, 계좌 수는 1억 1600만개로 전체의 97.4%나 차지하고 있습니다.

김민희 아나운서 ▶ 잊고 있는 계좌의 경우, 대부분 50만 원 이하의 소액이 들어있는 건데요. 비록 소액이지만 일단 발견하면 공돈이 생긴 것 같아 기분이 좋을 것 같아요.

송금종 기자 ▷ 그럼요. 단 몇 만원이라도 들어있는 게 확인되면 아주 좋죠. 그러니 계좌 조회 후 50만 원 이하의 돈이 들어있다면, 바로 자신이 현재 사용 중인 계좌로 이체를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김민희 아나운서 ▶ 네. 그 조회와 이체 방법에 대해서는 잠시 후 알아보기로 하고요. 먼저 그렇게 사용하지 않는 휴면계좌는 왜 조회와 정리가 필요한 건지 이유를 알려주세요. 송기자, 그냥 그대로 두면 안 되는 건가요?

송금종 기자 ▷ 정리가 필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일단, 사용하지 않는 계좌를 계속 내버려 둘 경우, 일단 만기 이후 약정 금리보다 훨씬 낮은 금리를 적용받기 때문에 예금자 입장에서는 엄청난 손해를 보게 됩니다. 단 얼마라도 계좌에 돈이 들어있으면 그에 맞는 이자를 받게 되는데요. 최근 금융 상품에 새로 가입하는 것과 비교해도 이자가 현저히 낮기 때문에 그냥 두면 둘수록 손해가 되는 거죠.

김민희 아나운서 ▶ 금리 면에서 볼 때 이자가 낮아 손해일 수 있는 거군요. 그럼 그 외에 또 다른 이유도 있나요?

송금종 기자 ▷ 네. 미사용 계좌는 금융사에 계좌 관리 부담을 지울 뿐 아니라, 대포 통장으로 악용될 우려도 있습니다. 훈훈한 경제 시간을 통해 보이스 피싱의 위험성에 대해 전해드린 적이 있는데요. 보이스 피싱은 현재에도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는 범죄고, 거기에 대포 통장이 이용되면 범죄에 연루될 수 있는 거니까요.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서라도 은행 계좌 조회를 통해 미사용 소액 계좌는 해지하고, 잔고는 이전하는 것이 좋습니다.

김민희 아나운서 ▶ 네. 잊고 있었던 돈을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또 다른 이유도 있기 때문에 숨은 내 돈 찾기 프로젝트에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바로 계좌 조회가 아닐까 싶은데요. 확실치도 않은 잔고를 위해 은행이나 보험사, 증권사를 일일이 무작정 방문할 수도 없는 거잖아요. 계좌 조회는 어디서, 어떻게 할 수 있는 건가요?

송금종 기자 ▷ 금융감독원이 만든 금융 소비자 정보 포털 파인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그 홈페이지를 통하면 휴면 예금과 신탁, 휴면 보험금, 휴면성 증권, 미수령 주식, 카드 포인트 등 모든 휴면 금융 재산을 한 번에 조회할 수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내 계좌 한 눈에와 잠자는 내 돈 찾기 코너가 개설되어 있어서요. 거기를 통하면 바로 자신의 계좌와 잔액 조회가 가능합니다.

김민희 아나운서 ▶ 자신이 알게 모르게 만든 계좌들이 꽤 있을 텐데요. 그동안 개설했던 계좌를 한 번에 다 확인할 수 있는 거죠?

송금종 기자 ▷ 네. 자신의 은행, 보험, 대출 등 모든 금융 계좌를 인터넷으로 한 번에 조회할 수 있는 게 바로 내 계좌 한눈에 서비스인데요. 본인 명의 휴대폰으로 인증하고 공인인증서를 통하면 조회자의 은행, 보험, 상호금융, 대출, 카드 발급 정보까지 일괄 조회 할 수 있습니다.

김민희 아나운서 ▶ 1금융권이라고 하는 시중 은행권 뿐 아니라 제 2금융인 금고권의 상호금융 계좌 조회까지도 가능한 건가요? 송금종 기자 ▷ 네. 가능합니다. 지난 1월에는 금융감독원이 상호금융의 미사용 계좌를 찾아 예금주에 돈을 돌려주는 캠페인을 벌이기도 했는데요. 1년 이상 미사용 계좌 보유 고객에게 이메일, 전화, 문자메시지, 우편 등으로 연락을 했기 때문에 아마 연락을 받으신 분들도 있을 겁니다. 또 예전에는 PC를 통해서만 조회가 가능했지만, 이제는 휴대폰으로 간편하게 조회할 수 있는 내 계좌 한눈에 모바일 서비스도 이용 가능합니다.

김민희 아나운서 ▶ 네. 내 계좌 한눈에 서비스의 경우 모든 금융 권역에 통해져 있어, 한 번에 통합 조회 서비스가 가능한데요. 그럼 잔액 조회는 어떻게 하는지 알려주세요.

송금종 기자 ▷ 잠자는 내 돈 찾기를 이용하면 됩니다. 잠자는 내 돈 찾기도 내 계좌 한 눈에 처럼 금융감독원의 파인 홈페이지를 통해서 이용할 수 있는데요. 은행과 보험사, 증권사, 우체국 등에서 거래한 이후 장기간 찾아가지 않아 잠자고 있는 돈의 내역과 목록을 보여주고요. 은행과 저축은행의 휴면 예금 통장에 남은 돈과 함께 휴면 보험금과 휴면 증권, 미수령 주식 모두 찾을 수가 있습니다. 이외에도 적립된 카드 포인트와 과다 납부한 보험료 등도 찾아볼 수 있고요.

김민희 아나운서 ▶ 그야말로 잠자고 있는 돈을 찾아낼 수 있는 건데요. 조회 후, 최근에 사용하지 않은 계좌라면 바로 이체할 수 있는 건가요?

송금종 기자 ▷ 잔액이 많으면 영업점을 방문해야 하고요. 잔액이 50만 원 이하에 1년 이상 사용되지 않은 은행 계좌는 조회 즉시 이체하거나 해지할 수 있습니다. 조회하면 활동성 계좌인지 비활동성 계좌인지 나오니까요. 비활동성 계좌인 경우 소액은 이체한 후 바로 해지하면 됩니다.

김민희 아나운서 ▶ 계좌 해지를 하려면 은행 영업시간에 창구로 방문해 서류들을 작성해야 했던 번거로움이 사라진 거네요. 공인인증서만 있으면 방문하지 않고도 사용하지 않는 계좌 해지가 가능하니까요. 유용한 금융 조회 시스템인 만큼 이용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휴면 예금 사례도 짚어볼게요. 송기자, 우리가 만들어서 사용하다가 잊어버리는 경우는 어떤 사례가 많나요?

송금종 기자 ▷ 흔히 발생하는 휴면예금은 스쿨뱅킹, 군 복무 시 만든 급여 통장, 장학적금, 대출을 받으면서 만든 이자 자동이체 통장 등입니다. 먼저 초, 중, 고교생 자녀가 있는 학부모는 스쿨뱅킹을 이용해 급식비, 현장학습비 등을 납입하는데요. 자녀가 졸업을 한 이후에도 해당 계좌를 해지하지 않고 방치하는 경우가 많죠. 특히 스쿨뱅킹 계좌의 경우 대부분의 학부모가 급식비 등을 만원단위로 입금하기 때문에, 계좌에 소액이라도 잔액이 남아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김민희 아나운서 ▶ 네. 스쿨뱅킹을 이용했던 기억이 있는 분들은 확인해보시는 게 좋겠네요. 그리고 장학적금도 휴면예금에 많이 들어간다고요?

송금종 기자 ▷ 네. 전학한 적이 있다면 장학적금이 있는지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대부분의 학생은 학교의 권유에 따라 상급학교 진학 시 장학적금에 가입하는데요. 졸업 전에 전학을 하게 되면 해당 적금을 미처 챙기지 못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학창시절 전학 경험이 있는 사람은 해지하지 않은 장학적금이 있는지 확인해 보고, 만기가 지났다면 해지하고 잔액을 찾는 것이 좋겠습니다.

김민희 아나운서 ▶ 네. 학교에 내는 비용을 위해 만든 통장인 스쿨뱅킹이나 전학으로 인해 받지 못한 장학적금이 있는지 조회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자녀가 졸업을 했다면 소액이라도 남은 돈은 현재 사용하는 계좌로 이체하고 또 그 계좌는 해지하는 게 맞겠죠. 송기자, 그리고 또 어떤 휴면예금 사례가 있을까요?

송금종 기자 ▷ 살다보면 대출을 받는 경우가 생기죠. 물론 기존에 있던 계좌에서 이자를 내거나 직접 가상계좌로 입금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출을 받으면서 이자 전용 자동이체 통장을 만드는 경우도 있는데요. 그 역시 휴면계좌 점검 대상입니다.

김민희 아나운서 ▶ 대출 이자가 자동이체 되도록 만든 통장에도 잔액이 남아있을 가능성이 있군요?  송금종 기자 ▷ 네. 대출을 받을 때에는 이자를 납입하는 입출금 통장을 함께 개설하지만, 그 중 상당수가 대출을 전액 상환한 후에도 대출이자 자동이체 계좌를 해지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고요. 그대로 잊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김민희 아나운서 ▶ 또 앞서 알아본 스쿨뱅킹처럼, 이자를 밀리지 않기 위해 단 얼마라도 더 넣어두는 경우가 많을 것 같아요.

송금종 기자 ▷ 맞습니다. 대출 이자 연체만큼 무서운 게 없죠. 그래서 금융 소비자 대다수는 대출 이자가 연체되는 일이 없도록 실제 이자보다 많은 금액을 입금해 놓기 때문에, 해당 계좌에 잔액이 남아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김민희 아나운서 ▶ 네. 대출 이자 전용 자동이체 통장을 만들었다가 대출을 상환한 경우, 한 번 확인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또 어떤 경우가 있을까요? 송금종 기자 ▷ 간혹 이직이나 금리 등의 이유로 주거래은행을 바꾸는 경우도 있죠. 그렇게 주거래은행을 변경한 경험이 있는 사람은 기존 거래하던 은행에서 가입했던 장기주택마련저축이나 가계금전신탁 등 해지하지 않은 장기 예금과 적금, 신탁상품이 있는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김민희 아나운서 ▶ 네. 최근에는 통장 개설이 까다로워졌지만 예전에는 그렇지 않았기 때문에 은행에서 가입 권유를 하면 거의 만들었던 것 같아요. 현재는 거래하지 않는 은행이라도 확인해볼 필요가 있겠네요. 또, 군대에서 만든 통장도 검토 대상에 포함된다고요?

송금종 기자 ▷ 그렇습니다. 군필자라면 군대에서 만든 급여 통장이 검토 대상인데요. 예전에는 자대배치를 받으면 부대에서 거래하는 은행의 통장을 일괄 개설해 급여 통장으로 사용했습니다. 이에 따라 제대를 하면 군대에서 이용하던 급여 통장을 계속 이용하지 않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확인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김민희 아나운서 ▶ 네. 알아본 것처럼, 다양한 휴면계좌가 사례가 있는데요. 그런 경우들에 해당된다면 꼭. 또 그런 경험이 없더라도 자신의 계좌 조회는 반드시 해보는 것이 좋겠죠. 송기자, 그런데 예금 뿐 아니라 보험도 조회가 가능하다는 거죠?

송금종 기자 ▷ 네. 역시 공인인증서만 있다면 금융감독원의 파인을 통해 조회가 가능한데요. 내 보험 찾아줌은 그동안 자신이 가입한 모든 보험 계약 내역과 함께 잊고 있었던 숨어있는 보험금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김민희 아나운서 ▶ 계좌 조회와 보험 조회는 느낌이 좀 달라요. 예금은 맡겼던 돈을 그냥 찾으면 되지만, 보험금은 청구도 해야 하고 심사도 받아야 하고 해서 그런지 좀 더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지는데요. 또 보험 조회 서비스 존재 자체를 몰랐던 분들도 많을 것 같고요. 어떤가요?

송금종 기자 ▷ 그래서 내 보험 찾아줌 시스템이 오픈된 첫날에는 내 보험 찾아줌이라는 검색어가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수 시간 동안 차지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였습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생명손해보험협회, 각 보험사는 내 보험 찾아줌을 통해 숨은 보험금을 찾아간 소비자들의 사례를 분석, 이를 바탕으로 소비자들이 보다 쉽게 보험금 존재 여부를 확인하고 찾아갈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추진할 계획이고요.

김민희 아나운서 ▶ 그런데, 보험금도 휴면 예금처럼 찾을 수 있는 돈이 있나요?

송금종 기자 ▷ 네. 휴면 보험금 메뉴를 이용하면 소멸시효가 완성된 보험금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자동차보험 과납보험료 메뉴에서는 가입 경력이 누락되거나 보험사기 피해로 인한 할증으로 과납된 보험료의 환급액을 조회할 수 있고요. 또 중도 보험금도 있는데요. 계약이 만기 되지 않았지만 보험금 지급 사유가 발생한 축하금, 자녀교육자금, 건강진단자금, 효도자금, 장해연금, 배당금 등을 받을 수 있는지 조회가 가능합니다.

김민희 아나운서 ▶ 사실 자신이 든 보험 약관이나 증권을 꼼꼼하게 읽어보고 또 기억하는 사람은 잘 없잖아요. 그래서 중간에 받을 수 있는 보험금은 사실 놓칠 수도 있는데, 이제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네요. 그 외에 또 다른 부분도 조회가 가능한가요?

송금종 기자 ▷ 네. 내 보험 다보여 에서는 조회자가 가입한 보험 상품의 세부 보장내역, 실손보험 등의 상품 중복가입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보장받을 수 있는 범위 역시 확인할 수 있는 거죠.

김민희 아나운서 ▶ 사이트 하나만 방문해도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네요.

송금종 기자 ▷ 네. 그리고 거기에 하나 더 팁을 드리면, 보험 뿐 아니라 금융 팁도 얻어갈 수 있습니다. 금융 상품 한눈에 에서는 연금저축신탁, 연금저축보험, 연금저축펀드의 상품별 특징, 수익률 및 수수료 등을 비교 조회할 수 있거든요.

김민희 아나운서 ▶ 최근에는 100세 시대로, 연금 저축에 대한 관심이 높은데요. 상품별로 비교해볼 수 있는 거죠?

송금종 기자 ▷ 네. 연금저축 어드바이저를 참고하면 됩니다. 부족한 노후자금을 계산하고 최적의 연금저축 상품정보 조회와 함께 원스톱 재무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요. 또 통합 연금포털은 현재 가입된 개인연금과 퇴직연금, 국민연금, 사학연금 정보를 한 번에 조회해, 노후 대비 재무 설계를 가능하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김민희 아나운서 ▶ 네. 오늘 훈훈한 경제는 재테크의 시작. 숨은 내 돈 찾기라는 주제로 함께 했는데요. 금융 조회 시스템을 잘 활용하면 숨은 돈만 찾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실용적인 금융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는 점. 기억해두시기 바랍니다. 훈훈한 경제. 오늘은 여기서 인사드립니다. 지금까지 송금종 기자였습니다.

송금종 기자 ▷ 네. 감사합니다.

송금종 기자 song@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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