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민 갑질 논란, 경찰 내사 착수

이훈 2018. 4. 13.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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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민 대한항공 광고담당 갑질 논란에 대해 경찰이 내사에 착수했다.

내사란 정식 수사에 앞서 법규를 위반한 정황이 있는지 확인하는 단계다.

서울 강서경찰서은 내사 이유에 대해 업무상 지위에 관한 '갑질' 행위에 대해서는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엄정히 수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조 전무는 현재 해외 체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훈 기자 hoon@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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