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구역의 안경선배는 나"..뭘 해도 예쁜 윤아
2018. 4. 6.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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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역의 안경선배는 나"..뭘 해도 예쁜 윤아
가수 겸 배우 윤아가 안경을 낀 귀여운 셀카를 공개했다.
6일 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도해볼까 #안경선배"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윤아는 자신의 얼굴 절반 크기의 잠자리 안경을 쓴 채 화면을 바라보고 있다.
한편 윤아는 '효리네민박2'에서 알바생으로 출연 중이며 'SMTOWN LIVE WORLD TOUR VI in DUBAI' 공연 차 두바이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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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송희 인턴기자] 가수 겸 배우 윤아가 안경을 낀 귀여운 셀카를 공개했다.
6일 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도해볼까 #안경선배"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윤아는 자신의 얼굴 절반 크기의 잠자리 안경을 쓴 채 화면을 바라보고 있다. 안경으로도 가려지지 않는 이기적인 미모가 눈길을 끈다.
또한, 볼을 부풀리고 있는 윤아의 모습은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편 윤아는 '효리네민박2'에서 알바생으로 출연 중이며 'SMTOWN LIVE WORLD TOUR VI in DUBAI' 공연 차 두바이로 출국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윤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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