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다 마오 은퇴 후 체중 6kg 늘었다는데..원흉 알고보니
강병철 2018. 3. 26. 05:55
“은퇴 후 자정 넘어 한밤중에 감자칩을 먹어본 건 처음이에요. 그런데 체중이 5~6㎏ 늘었죠. 원래대로 돌리는 게 너무 힘들었어요. 다시 스케이트를 탈 거라는 생각이 있었기 때문이겠죠.” 지난해 4월 현역에서 은퇴한 일본의 피겨스케이트 선수 아사다 마오(28)가 24일 일본 방송 TBS ‘사와코의 아침’에 출연해 은퇴 후 달라진 생활을 소개했다. 아사다 마오가 대중 앞에 나타난 것은 지난해 12월 미국 호놀룰루 마라톤 대회에 참석한 이후 3개월만이다. 그는 마라톤 풀코스(42.195㎞) 첫 도전에서 4시간34분13초의 기록으로 완주에 성공했다.
![아사다 마오가 24일 일본 방송 TBS에 나와 은퇴 뒤 밤중에 감자칩ㆍ초콜릿ㆍ쿠키를 먹었던 얘기를 털어놨다. [중앙포토]](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803/26/joongang/20180326055537858dtfp.jpg)
![아사다 마오와 아사다 마이 자매. 스무살에 어머니를 여의었다. [중앙포토]](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803/26/joongang/20180326055538125qsyc.jpg)

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앙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지난해 은퇴한 아사다 마오가 24일 일본 방송 TBS에 나와 은퇴 후 달라진 생활을 소개했다. [중앙포토]](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803/26/joongang/20180326055537351bth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