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D라인"..가희, 임신 25주차 셀카 공개

2018. 3. 24. 12: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가희가 임신 25주차 셀카를 공개했다.

가희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신 25주차. 어머님 잘 드시더니 배가 부쩍 더 나오셨네요"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신 25주, 소중한 새 생명을 품고 있는 가희가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3세 연상의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해 같은해 10월 노아를 득남했으며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가수 가희가 임신 25주차 셀카를 공개했다.

가희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신 25주차. 어머님 잘 드시더니 배가 부쩍 더 나오셨네요"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신 25주, 소중한 새 생명을 품고 있는 가희가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가희는 손으로 배를 바치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3세 연상의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해 같은해 10월 노아를 득남했으며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가희 인스타그램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