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머그샷' 찍은 뒤 독방행..머그샷은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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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전 대통령이 서울 동부구치소에 수감된 가운데 이 전 대통령이 촬영한 '머그샷'에 네티즌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 전 대통령은 신상기록카드를 작성하고 간단한 건강검진과 신체검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이 전 대통령은 수용자복(수의)으로 갈아입은 뒤 키 측정자 옆에 서서 수용기록부에 들어갈 '머그샷(mug shot)'을 촬영했다.
한편 동부구치소는 전직 대통령이라는 특수성을 고려해 이 전 대통령에게 독방을 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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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전 대통령이 서울 동부구치소에 수감된 가운데 이 전 대통령이 촬영한 ‘머그샷’에 네티즌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 전 대통령은 신상기록카드를 작성하고 간단한 건강검진과 신체검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휴대전화와 지갑과 같은 외부에서 가져온 소지품은 모두 영치했다.
특히 이 전 대통령은 수용자복(수의)으로 갈아입은 뒤 키 측정자 옆에 서서 수용기록부에 들어갈 ‘머그샷(mug shot)’을 촬영했다.
‘머그샷’은 수용자를 식별하기 위해 구금 과정에서 촬영하는 얼굴 사진의 은어로, 18세기 얼굴(face)의 속어로 머그(mug)가 쓰인 데서 유래했다.
한편 동부구치소는 전직 대통령이라는 특수성을 고려해 이 전 대통령에게 독방을 배정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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