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부탁' 임수정, 봄에 찾아온 화보 장인 '몽환적인 매력'

2018. 3. 21. 08: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임수정이 처음 엄마 역할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당신의 부탁'(감독 이동은)이 개봉을 앞두고 임수정의 화보를 공개했다.

임수정은 최근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는 남편이 사고로 죽고 남편과 닮은 16살 아들과 같이 살게 된 32살 효진 역을 맡은 임수정의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임수정의 더 많은 화보와 영화에 대한 인터뷰는 보그 코리아 4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임수정이 처음 엄마 역할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당신의 부탁'(감독 이동은)이 개봉을 앞두고 임수정의 화보를 공개했다.

임수정은 최근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는 남편이 사고로 죽고 남편과 닮은 16살 아들과 같이 살게 된 32살 효진 역을 맡은 임수정의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당신의 부탁' 속 갑자기 엄마가 돼 피곤한 효진의 모습과는 다르게 임수정은 은은한 기운이 감도는 새벽녘의 이슬처럼 투명하면서도 맑은 분위기를 띄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몽환적인 표정으로 사랑스러운 그녀만의 매력을 뽐냈다.

임수정의 더 많은 화보와 영화에 대한 인터뷰는 보그 코리아 4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당신의 부탁'은 사고로 남편을 잃고 살아가는 32살 효진(임수정 분) 앞에 남편의 아들 16살 종욱(윤찬영)이 갑자기 나타나면서 두 사람의 좌충우돌 동거를 그린 이야기로 4월 19일 개봉한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보그 코리아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