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후 '부상으로 아쉬운 강판'[포토]
2018. 3. 17. 15:36

[엑스포츠뉴스 김한준 기자]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7회초 2사 1,2루 두산 김정후가 마운드를 내려가고 있다.
kowel@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엑스포츠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류지혁 '이건 아웃이지'[포토]
- 김정후 '7회를 책임진다'[포토]
- 김민혁 '집중해서'[포토]
- 진해수 '온 힘을 다해'[포토]
- 변진수 '추가 실점은 없다'[포토]
- '난임 치료 성지' 130년 전통 한의원인데…백진호 "6천원+이름 물려받아" (백만장자)[종합]
- 지상렬, '16살 연하' ♥신보람과 공개 열애 6개월 만 폭풍 진도…결혼·2세 다 밝혔다 [엑's 이슈]
- '런닝맨 출연 BJ' 범프리카, 방송 중 女 폭행+실내 흡연…결국 과태료 엔딩 [엑's 이슈]
- 이수경, 외제차 몰다 교통사고…"두 달 넘게 입원해"
- 김연아♥고우림, 오작교는 장모님…"대기실에 사인 받으러 와 첫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