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구구단 미나, '독고 리와인드' 女주인공 확정

김진석 2018. 3. 14.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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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김진석]
구구단 미나가 웹무비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한 드라마국 관계자는 14일 일간스포츠에 "미나가 웹드라마 '독고 리와인드' 주인공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독고 리와인드'는 2014년 3월 연재를 시작한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한 웹무비다. 학교 폭력으로 인해 죽은 형을 대신해 일진회를 산산조각 내기 위한 한 청년의 처절한 복수를 그린 작품이다. '독고 3인방'이라 불리는 강혁·표태진·김종일이 주인공이며 미나는 여주인공 김현선을 맡는다.

미나는 지난해 MBC 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 속 한예슬 아역으로 출연해 첫 연기에 발을 디뎠다. 이후 tvN 단막극 '직립보행의 역사'에서는 단 번에 주인공까지 꿰차며 아이돌과 연기자 활동을 병행하는 차세대 '연기돌'로 불린다. 이번엔 웹무비까지 도전하며 연기 활동 영역을 넓힌다.

'독고 리와인드'는 미나 외에도 엑소 세훈 등이 캐스팅됐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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