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대첩' 이준석 "선거캠프에 도장현판 걸어놔야지..재밌는 방송이었다"

온라인이슈팀 2018. 3. 14. 06: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준석 바른미래당 노원구병 당협위원장이 자신의 SNS에 '토론대첩' 도장현판 사진을 공개했다.

이 위원장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과 "이번에 선거캠프에 도장현판 걸어놔야지 재미있는 방송이었음"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오후 방송된 tvN '토론대첩-도장깨기'에 출연해 군복무기간 단축, 통일 등의 주제로 대학생들과 토론을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이준석 바른미래당 노원구병 당협위원장 인스타그램


이준석 바른미래당 노원구병 당협위원장이 자신의 SNS에 '토론대첩' 도장현판 사진을 공개했다.

이 위원장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과 "이번에 선거캠프에 도장현판 걸어놔야지 재미있는 방송이었음"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준석도장'이라고 새겨진 현판과 그 양 옆에 북한의 '미남배우' 가면이 그려진 방석이 놓여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 위원장은 이날 오후 방송된 tvN '토론대첩-도장깨기'에 출연해 군복무기간 단축, 통일 등의 주제로 대학생들과 토론을 했다.

한편 '토론대첩-도장깨기'에서는 20대 청춘들과 기성세대를 대표하는 정치인·방송인 등 일명 '토론 고수'들이 토론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진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