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소식] 통영시, 고문변호사 2명 위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남 통영시가 지난 6일 시장실에서 2년간 고문변호사로 활동하게 될 조종만, 장민관 변호사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조종만 변호사는 2001년부터 통영시 고문변호사로 활동하며 통영시의 재정확충과 시민의 권익보호에 성과를 낸 바가 인정되어 이번 고문변호사로 재위촉 됐다.
장민관 변호사는 성균관대 법대 출신으로 4년간 통영지원 국선전담변호사로 활동한 경력이 있어 이번에 고문변호사로 신규 위촉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남 통영시가 지난 6일 시장실에서 2년간 고문변호사로 활동하게 될 조종만, 장민관 변호사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조종만 변호사는 2001년부터 통영시 고문변호사로 활동하며 통영시의 재정확충과 시민의 권익보호에 성과를 낸 바가 인정되어 이번 고문변호사로 재위촉 됐다.
장민관 변호사는 성균관대 법대 출신으로 4년간 통영지원 국선전담변호사로 활동한 경력이 있어 이번에 고문변호사로 신규 위촉됐다.
◆ 통영시보건소, ‘건강십리걷기’ 발대식 개최
통영시는 지난 6일 용화사광장에서 시민들에게 걷기의 습관화와 걷기실천율 지속 향상을 위한 건강십리걷기 발대식을 열었다.
건강십리걷기는 2017년 4월부터 시민들에게 걷기를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자율적 걷기동아리 운영 등 통영시 중증도이상 신체활동 실천율 및 걷기실천율 향상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건강십리걷기는 오는 9월 28일까지 80일간 통영시 내 걷기 좋은 코스 및 도서지역, 통영이야기길 등을 연계해 주 3회 오전 10시부터 1시간씩 걷는 프로그램이다.
장회원 보건소장은 “아무리 좋은 약도 음식보다 못하고 아무리 좋은 음식도 걷는 것만 못하다”며 “일상이 걷기가 되도록 경직된 몸을 마음껏 움직이고 참가자들 간의 화합을 더욱 돈독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통영=이영호 기자 hoho@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600억 국고 유출 막았다…정부, ‘엘리엇 ISDS’ 불복 소송 승소
- [단독] 티몬 MD 해체 수순…부활 장기화에 오아시스 전략 수정하나
- ‘자사주 소각 의무화’ 3차 상법 개정안, 與 주도 법사위 통과
- 지방선거 D-100…여야 ‘공천 혁명’ vs ‘경제 위기’ 격돌 [6·3 재보궐 D-100]
- 중학생이 해킹한 ‘따릉이’ 회원 정보…“과시욕에 범행”
- “15초면 배우 얼굴 생성”…제2의 딥시크 ‘시댄스’ 쇼크에 AI 영상 규제 시험대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폐막…사상 첫 ‘두 개의 성화’ 역사 속으로[밀라노
- 포스코, ‘가격 인상’ 승부수… ‘차이나 쇼크’ 넘어 체질 개선 해법은
- 의료 AI 제대로 개발하려면 “보험·데이터·국가 투자 함께 바뀌어야”
- 정원오 “오세훈, 성수동 탐내…성동구청장 출마해 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