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연 성추행' 주장 A씨, "남궁연 측 관계자가 전화 걸어와.."
정은혜 2018. 3. 2. 19:06
![[사진 남궁연 페이스북]](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803/02/joongang/20180302190613742ulnl.jpg)
이 관계자는 A씨와 통화에서 성희롱 의혹의 사실관계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다. 다만 "우리는 A씨가 어느 포인트에서 서운했는지 잘 모른다"며 "나는 그 자리에 없어서 모른다"고 밝혔다. 아울러 "남궁연씨가 사실을 인정하느냐"고 묻는 A씨에게 "이 사람(남궁연씨)의 마음을 다 모른다"고 답했다.
![[중앙포토]](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803/02/joongang/20180302190613913fncl.jpg)
A씨는 이 글에서 "나에게 옷을 벗어보라고 요구했다", "가슴만 보여달라고 했다" 등의 주장을 했다.
![[중앙포토]](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803/02/joongang/20180302190614094rmjs.jpg)
정은혜 기자 jeong.eunhye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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