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화제

'태양의 그녀' 민효린, 여전히 빛나는 새신부

2018. 3. 1. 19: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태양의 그녀' 민효린, 여전히 빛나는 새신부

새신부 배우 민효린이 근황을 전했다.

민효린은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 민효린은 화보 촬영 현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촬영 준비 중인 모습이다.

민효린은 하얀 원피스를 입고 미모를 뽐내고 있으며, 주변 스태프들이 헤어와 메이크업 등을 점검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성별
말하기 속도
번역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임지연 기자] 새신부 배우 민효린이 근황을 전했다.

민효린은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 민효린은 화보 촬영 현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촬영 준비 중인 모습이다. 민효린은 하얀 원피스를 입고 미모를 뽐내고 있으며, 주변 스태프들이 헤어와 메이크업 등을 점검하고 있다.

한편 민효린은 지난 1월 그룹 빅뱅 태양과 결혼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민효린 인스타그램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