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 "못생긴 물고기? 내가 봐도 똑같다" 발언 재조명

온라인이슈팀 2018. 2. 25.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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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방시혁의 닮은꼴 물고기가 재조명됐다.

지난 2014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방시혁은 이날 MC 윤종신이 "오늘 소제목이 바다 생물 특집이다"며 "방시혁 씨는 못생긴 물고기다"라고 한 장의 사진을 꺼내 보였다.

이날 MC 김구라는 "방시혁 씨는 못생긴 물고기 닮은꼴에 불만은 없느냐"고 묻자 방시혁은 "아주 좋다. 이름은 잘 모르지만 물고기 사진을 봤는데 너무 똑같다"며 닮은꼴 임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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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라디오 스타' 캡쳐

작곡가 방시혁의 닮은꼴 물고기가 재조명됐다.

지난 2014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방시혁은 이날 MC 윤종신이 “오늘 소제목이 바다 생물 특집이다”며 “방시혁 씨는 못생긴 물고기다”라고 한 장의 사진을 꺼내 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방시혁과 심해어의 사진이 나란히 놓여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방시혁 닮은꼴로 유명한 물고기는 ‘블로피쉬’로 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물고기로 알려졌다.

이날 MC 김구라는 “방시혁 씨는 못생긴 물고기 닮은꼴에 불만은 없느냐”고 묻자 방시혁은 “아주 좋다. 이름은 잘 모르지만 물고기 사진을 봤는데 너무 똑같다”며 닮은꼴 임을 인정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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