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IS] '어바웃타임' 레이첼 맥아담스, 제이미 린든과의 임신설

황지영 2018. 2. 23.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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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황지영]
'어바웃 타임' '노트북' 으로 유명한 레이첼 맥아담스(39)의 임신설이 제기됐다.

22일(현지시각) E!뉴스는 레이첼 맥아담스가 2살 연하의 시나리오 작가 제이미 린든 사이에서 첫 아이를 임신했다고 보도했다. "임신 7개월 쯤으로 보인다"는 측근의 말을 더했다.

보도에 따르면 레이첼 맥아담스는 지난해 9월 2017 토론토 국제 영화제 이후 그 어떤 공식행사에도 참여하지 않고 있다. 영화 '게임나이트' 개봉을 앞두고 진행된 LA 시사회에도 불참했다.

레이첼 맥아담스는 현지 매체들의 보도에 공식 확인을 아직 하지 않았다.

한편 레이첼 맥아담스의 남자친구 제이미 린든은 영화 '디어존' '머니몬스터'를 썼고 다수의 영화 프로듀서로도 활동하고 있다. 레이첼 맥아담스와는 2016년부터 교제 해왔다.

황지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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