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신동엽·혜리·박나래, tvN 新토요 예능 출연

김진석 2018. 2. 22.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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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김진석]
신동엽·혜리·박나래 등이 tvN 토요 예능의 부흥을 위해 뭉친다.

한 예능국 관계자는 22일 일간스포츠에 "오는 4월 tvN 토요 예능이 신설된다. '놀라운 토요일'이며 박성재 PD가 연출을 맡는다"고 밝혔다.

'놀라운 토요일'은 여러 코너로 구성되는 주말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전국 인기 시장 속 대표 음식을 걸고 멤버들이 미션을 수행하는 것으로 비롯해 다양한 코너가 선보여져 토요일 저녁을 책임진다.

tvN은 지금껏 금요 예능을 메인으로 앞세웠다. 나영석 PD가 만든 '삼시세끼' '윤식당' 등 모두 금요일 심야 시간대를 책임졌다. 토요일은 드라마가 있어 상대적으로 예능 라인이 저조했으나 '놀라운 토요일'로 새로운 신호탄을 쏘겠다는 계획이다.

MC는 신동엽이 맡는다. 신동엽은 다수의 예능서 MC로 활약 중이다. 걸스데이 혜리의 고정 예능도 상당히 오랜만이다. 여기에 박나래와 '식신' 문세윤까지 합류하는 등 다양한 게스트르 더 추가해 프로그램을 완성한다.

다음달 첫 촬영을 시작하며 오는 4월 첫 방송된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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