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윌리엄, 강아지에게 뻥튀기 빼앗기고 '분노의 헤드뱅잉'
2018. 2. 18. 17:44
[일간스포츠 이미현]

윌리엄이 강아지 만두에게 간식을 빼앗겼다.
1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윌리엄이 동생 벤틀리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윌리엄은 샘이 방심한 사이 주방에 있는 뻥튀기를 득템했다. 뻥튀기를 들고 돌아다니자 샘이 키우는 강아지 만두와 가지는 윌리엄을 쫓아다녔다.
샘은 윌리엄에게 "만두에게 간식을 주지 말라. 계속 주니까 쫓아다니는 거다"라고 경고했다. 그러나 윌리엄은 뻥튀기를 조금 떼어줬지만, 만두는 윌리엄의 간식을 다 뺏었다. 윌리엄은 헤드뱅잉을 하며 분노를 표출했다.
이미현 기자 lee.mihyun@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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