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고영배 "10cm '봄이 좋냐', 韓 가요계의 수치"
정여진 2018. 2. 12. 11:48
[일간스포츠 정여진]

'라디오쇼' 소란 고영배가 절친 10cm(십센치) 권정열을 디스했다.
12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해외출장을 간 박명수를 대신해 고영배가 DJ 마이크를 잡았다.
이날 고영배는 오프닝 후 십센치의 '봄이 좋냐'를 선곡, "십센치가 누구냐"면서 "신인 가수 십센치의 노래"라고 소개했다.
이어 고영배는 노래를 들은 뒤 "한국 가요계의 수치다. 이 노래가 가요계를 석권했을 때 저는 슬럼프를 겪었다"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고영배는 오는 14일까지 임시 DJ를 맡는다.
정여진 기자 jeong.yeoji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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