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웅 "고 선배님이 핫도그를" ..스태프 150명에겐 롱패딩
온라인이슈팀 2018. 2. 8. 09:37

배우 고현정이 SBS로부터 드라마 '리턴' 하차 통보를 받았다. 이 가운데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과거 고현정이 스태프들에게 통 큰 선물을 나눠준 사실이 주목받고 있다.
SBS 드라마 ‘리턴’ 측은 “현재 고현정 씨와 ‘리턴’ 제작진간의 갈등이 커서 더 이상 같이 작업을 진행할 수 없게 됐다”며 “이에 따라 주연배우 교체를 검토 중이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후 고현정의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는 “SBS 하차 통보를 받아들인다”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
앞서 ‘리턴’에 출연 중인 배우 박기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 선배님이 핫도그 쏘셨다. 화이팅”이라며 고현정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고현정이 ‘리턴’ 촬영 당시 스태프 150명에게 롱패딩과 화장품을 나눠준 사실도 알려졌다.
한편 ‘리턴’은 고현정의 하차 소식에도 불구하고 7일 17.4%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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